국제중가려면조문영처럼공부하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서기이천년 조회 80회 작성일 2020-09-15 22:52:54 댓글 0

본문

[Joey쌤의 공부톡톡] 중학교 선택은 어떻게? 국제중은 뭘까?

중학교 선택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점들.
그리고 국제중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orange이 : 초4아이둔엄마인데 경남창원에 살고있는데 부산국제중에 보내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영어가 안되면 힘든가요
형편상 영어사교육을 3학년되서야시키고있어요.아이는 하려고하는편이고 학교성적과 생활기록부는좋아요. 근데 요새는 초등은다성적이좋다고해서 이건뭐별의미없지싶긴한데...
미유* : 그때 그 시절....ㅠㅡㅠㅜㅜ 쌤 흑발 너무 어색해요ㅋㅋㅋㅋㅋㄱㅋ 진짜 그때 그 시절 진짜 그립다

[공감토크] 인생을 바꾼 '공부의 힘' / YTN

■ 노태권, '공부의 힘' 저자

[앵커]
공감 토크 오늘 모실 초대 손님,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에서 일곱 번 연속 만점을 받고 두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공부의 신, 노태권 선생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대입수능 이제 사흘 남았는데요. 사흘 앞두고 저희가 그야말로 수능의 신을 모셨습니다. 대입수능 모의고사에서 7번 만점을 받으신 거죠.

[인터뷰]
네. 제가 공부를 시작한 지 한 7년 정도되었을 때 7번 정도 만점을 받았습니다.

[앵커]
남들은 십 몇 년 해도 결코 나올 수 없는 그런 점수인데요. 마흔세 살에 공부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마흔세 살에 왜 시작하신 걸까요?

[인터뷰]
우선 저는 제 이름을 제대로 못 썼으니까 이름만큼은 쓰고 싶어서 아내한테 글자를 가르쳐달라고 했죠.

[앵커]
이름을 못쓰신다는 게 어떤 얘기입니까?

[인터뷰]
제가 난독증입니다. 난독증을 제가 잠시 설명하자면 저는 글자가 이렇게 보이고.

[앵커]
원래는 선남선녀라는 글자가 보여야되는데 난독증 때문에 글자가 이렇게 보이신다는 말씀이시죠? 어떤 글자인지 알아보기가 힘든데요.

[인터뷰]
이렇게 뒤집혀 보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공부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또 그당시에는 난독증이라는 용어도 몰랐을 때라저 같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몰랐죠.

[앵커]
난독증 때문에 중학교 졸업을 하셨다고 들었고요. 그 이후에 40살이 넘어서 공부를 시작하신 건데 하루에 14시간씩 공부를 하셨다고요?

[인터뷰]
14시간은 일을 했고 공부는 24시간을 했습니다.

[앵커]
24시간이요? 잠도 안 주무시고요?

[인터뷰]
자나깨나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앵커]
일을 하시면서 공부를 했다고 하시는데 그때 어떤 일을 하신 건가요?

[인터뷰]
저는 주로 육체노동을 했습니다. 세차장이나 야간 주유소의 주유원 일을 하면서 그렇게 공부를 했죠. 육체노동이 하나 장점이 있지 않습니까? 몸은 움직이지만 머리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그런 장점을 이용한 것이죠.

[앵커]
육체노동이면 몸도 고되고 또 노동시장도 상당히 기셨다고 하는데 틈틈이 어떻게 공부를 하신 건가요?

[인터뷰]
저는 글자를 못썼기 때문에 아내가 만들어준 노트, 그리고 아내가 녹음을 해 준 테이프를 가지고 주유소에서...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5110921522969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Yoo DK : 한길쌤 닮았누
싱글라이더 스카이원장 : 아내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아이콘택트 댓글이 막혀 여기에 댓들을 답니다. 이제 휴식이 필요합니다.
성이름 : 군대: 행군한다
??: ㅋ 8000km 행군한썰 푼다
오다가다혼다 : 인생 역전, 그것도 대역전♡
헤롱헤롱 : 아 이분이 아이콘택트에 나온 그분 이구나 자기삶밖에 모르는...아내분은 남편 뒷바라지만 30년...
툰드라의 늑대 : 내가 보기엔 100명 중 1명 특별한 사람이다 이 사람처럼 흉내는 가능하나 과연 몇 사람이 따라 할까?
주어진 팔자대로 사는 것이 순리인 것 같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랭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은 괜한 말을 아니지 ...희망사항 일 뿐
부부는 천생연분이며 대단하다는 말 밖에..할 말이 없다.
강희주 : 아내에 희생으로 저자리까지갔는데 아내에게 고맙게 생각은하는지
아내는 자기인생도 못살고 오로지 남편의 인생으로 살았는데 아내분 많이 힘들었을것같네 그러니 이혼하고싶다는 말을하지
박혁거세 : 부부의 날 대상 수상으로 비로소 아내의 공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천사 아내에게 1년간 안식년 주고, 앞으로 30년은 아내의 꿈을 이루도록 약속대로 잘 내조하실지 지켜보겠다.
지하생활자tv : 말이 안되는 일 같음...
홍성환 : 댓글 뭐냐... 우리나라 댓글 수준이 왜캐 미개하냐.. 저렇게 뒷바라지 해준 아내분과 저렇게 일하면서 공부하신 노태권씨 모두 대단 한거지 왜캐 꼬인 애들이 많은데 노답이네,,

인생을 바꾼 "공부의 힘" 40대 공부의 아버지 노태권 | 대전MBC 토크앤조이

글자를 인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난독증을 앓던 그는
중학교만을 겨우 졸업하고 막노동꾼으로 생활하다가,
43살의 나이에 '공부에는 지각생이 없다는 생각' 으로 아내로부터
글자와 중고교 과정을 배우기 시작해 독학으로 수능 공부를 시작했다.

배움의 길로 들어선 지 7년째인 2006년에
수능 모의고사 7번의 시험에서 연속으로 전 과목 만점을 받았다.

그러던 와중에 아토피와 게임중독에 빠진 두 아들이
고등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게 되자 본인의 공부를 포기하고
직접 두 아들을 가르쳐 각각 2010년, 2014년에 서울대학교에
4년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시켰다.

이러한 감동적인 스토리는 2011년 EBS 공감영상
'어느 아버지의 교과서' 를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 EBS 홍보 모델로 활동 중).

그리고 그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중파 방송3사, 종편, 라디오, 신문, SNS 등에서 '위대한 아버지',
'공부의 신' 으로 소개되었다.

대표적으로 KBS [강연 100℃], SBS [생활의 달인], MBC [에듀 콘서트],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 등에 출연하였다.


#토크앤조이 #대전MBC
Light worker : 진정한 보살이시네요. 아름다움이란 진정 이런 것이네요.
LULI : 80세까지 자기 보필만을 요구하며 아내의 희생을 너무나 당연히 생각하던 아저씨 얼마전에 방송에서 봤는데.. 아내분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아내의 꿈은 80세 이후 펼치라고 그때까지 자기 꿈 자기 계획이 먼저라던 아저씨..
이지밤 : 여 아나운서 사회 잘 보시네요~!
chae oconnor : Amazing story!
김명주 : 대단하시네요*~~한가족이 고난을 이기고 행복한 삶으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행복하세요~~부인이 너무 아름다우세요
고추에 바람 불면?조세 호 : 아이컨택보니까 저 아저씨는 그냥 존나 이기적인 개쓰레기던데
kellyGA : 부인이 신사임당...
파워에이드 : 대단하시네여
아들을둘이나 서울대에 보내셨으니 존경받을만하네여 아들이잘된이유가
부모님 덕분이네여 얼마나 노력을 했겠어요
리준 : 와!!! 너무나 감명 받았습니다.... 나와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듣는 순간 눈물이 나네요... 대단합니다...아니 존경스럽네요...
윤yjy : 울나라는 아직까지 서울대만 가면 모든 면죄부고 만사 오케이냐?
서울대나온 엘리트 여의도 정치인들은 머임??

... 

#국제중가려면조문영처럼공부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7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new-st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